주식회사 제이앤씨머트리얼즈는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을 연간 천8백 톤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충북 제천 제3 산업단지에 들어서는 그래핀 공장은 전용면적 200평 규모로, 상업적 대량생산이 가능한 화학적 산화 환원 제조공정으로 그래핀을 일괄 생산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그래핀은 2차전지 배터리와 항공우주 산업 분야, 디스플레이 전자기기 등 첨단분야에 적용되면서 가치가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4053000082105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